[인기뉴스] 최강 복서 골로프킨, 눈물의 첫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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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뉴스: 최강 복서 골로프킨, 눈물의 첫 패배




북미를 대표하는 프로복서 카넬로 알바레즈(28·멕시코)가 현역 최강자 겐나니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을 판정으로 꺾었다. 그러나 1년 전 첫 대결 때처럼 판정이 석연치 않았다. 골로프킨의 외조부가 고려인(세르게이 박)이라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원본보기: 중앙일보 (새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