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뉴스] ‘묻지마 칼부림’ 막을 수 있었다…최근 수사서 조현병 파악 못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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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뉴스: ‘묻지마 칼부림’ 막을 수 있었다…최근 수사서 조현병 파악 못해(종합)



특히 안 씨는 최근 경찰에서 재물손괴 혐의로 조사를 받기도 했으나 경찰은 안 씨의 ‘조현병‘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채 조사를 한 후 지난 11일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이 안 씨의 재물손괴 경위와 정신병력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적극적으로 대처 …

원본보기: 매일경제 (새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