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뉴스] "김동성 사랑해 제정신 아니었다"…’친모 청부살해 시도’ 교사, 비정상적 사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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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뉴스: "김동성 사랑해 제정신 아니었다"…’친모 청부살해 시도’ 교사, 비정상적 사고 고백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김동성 사랑해 제정신 아니었다." 친어머니 청부 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중학교 교사가 내연 관계에 있던 전 빙상 국가대표 김동성에 대한 애정 때문에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원본보기: 매일경제 (새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