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 표창원 ‘박근혜 질 나쁜 범죄자’ 범죄 피의자_장제원 의원에게 공개 사과 ‘탄핵 반대의원 명단’ 공개하겠다_하태경 김경진 이정미 위성곤 의원 5분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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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박근혜 질 나쁜 범죄자’ 범죄 피의자_장제원 의원에게 공개 사과 ‘탄핵 반대의원 명단’ 공개하겠다_하태경 김경진 이정미 위성곤 의원 5분자유발언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9Ru2Mv35_2A

표창원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 핵사이다 발언/하태경-탄핵보다 빨리 물러나는 길이 지금 열려 있다/이정미 의원 ‘항복선언 하지 않았다’ 새누리당은 과연 부끄러움이 있나? 실체 은폐 공범인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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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본회의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
표창원 분노의 ‘국회 5분 발언’ 화제…“박근혜 질 나쁜 범죄자”
표창원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나서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박근혜는 범죄 피의자다”라고 직격탄을 날리며 포문을 열었다.

표 의원은 “그것도 국가 권력을 사유화해서 사인들의 호주머니에 국가 세금을 털어 넣은 가장 질 나쁜 범죄자다”라면서 “그런데 그런 범죄 피의자가 지금까지 국가 권력을 틀어쥔 채 그 국가 권력을 자기 개인의 방어와 보호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박근혜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대한민국 국민들께서는 이 상황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신다. 매주 100만명이 넘는 국민께서 차가운 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고 있다. 지금 여론 조사 결과는 80% 이상의 국민이 즉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라고 국회에 요구하고 있다”고 민심을 전하며 “그런데 국회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국민들은 국회를 직무유기로 고발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표창원 의원은 “질서 있는 퇴진, 명예로운 퇴진 다 좋다. 이미 오래 전에 국민과 야당이 제안했던 거 아닙니까. 그 제안이 있을 때마다 헌신짝처럼 내다 버린 것은 박근혜 본인이었다”고 일침을 가했다.
표 의원은 “그리고 세 차례 담화를 통해 자신의 말을 뒤집고,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다. ‘검찰수사, 특검수사 받겠다’ 호언장담 공언해 놓고, 검찰의 대면조사 요청 거부하고, 자신의 휘하에 있는 대한민국의 국가기관 검찰을 능멸하고 명예훼손하고 모욕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표창원 의원은 “이러한 박근혜 대통령의 오만과 불법과 헌법 유린과 범죄 행위에 대해서 야당은 물론 여당, 새누리당 다수 의원들이 탄핵에 동의ㆍ동조했었다”면서 “하지만 지난 3차 담화 이후 균열이 생겼다. 그렇게 소리 높여 박근혜 대통령을 1분 1초도 그 자리에 둬선 안 된다고 주장하던,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박근혜 대통령은 바로 내려와야 한다고 요구하고 주장하던 새누리당의 입장이 바뀌었다”고 지적했다.

표 의원은 또 “야당 일부에서도 의견의 변화가 감지되고 보도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저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이 뽑아준 국민의 대표로써 저도 그 직무유기 행진에 공범으로 동참할 수 없었다”면서 “그래서 제가 확인하고 확보한 공적인 자료를 통해 의원 한분 한분의 탄핵에 대한 찬반 입장을 국민과 공유하고 있다”고 탄핵 반대 의원 명단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표창원 의원은 “그 결과 많은 의원들께서 여러 국민들의 전화 연락을 받으시고 불편하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다”고 탄핵 반대로 공개된 새누리당 의원들에게 사과했다.

표 의원은 “아울러 오늘 안전행정위원회 회의 도중 제가 평소 좋아하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장제원 의원과 감정적 싸움까지 한 상황이 처했다. 그 부분 역시 개인적으로 장제원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드린다”며 공개 사과했다.

표창원 의원은 “하지만 국회가 제 기능을 할 때까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그 발의안에 누가 서명하고 서명하지 않는지, 누구의 서명 때문에 누구의 서명 불참 때문에 탄핵안 발의가 이루어지지 못하는지, 그리고 그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누구의 불참으로 인해서 의결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지는, 분명히 끝까지 국민과 공유해야겠다”며 탄핵 반대 의원의 이름을 계속 공개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표창원 의원은 “(탄핵 반대 명단 공개가 명예훼손이라면) 그에 대한 책임은 분명하고 명확하게 지겠다”면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부디 국민의 이 아픈 소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박근혜 대통령을 헌법절차에 따라 탄핵을 의결할 수 있도록 참여하고 도와주시기 바란다”라고 호소하면서 자유발언을 마쳤다.

한편, 표창원 의원은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오늘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 많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 원고나 준비 없이 제 솔직한 심경 솔직하게 밝혔고, 왜 탄핵 찬반 의원 명단을 공개했는지, 왜 중요한지, 왜 탄핵해야 하는지 등을 말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선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표 의원은 거듭 장제원 의원에게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제원 의원님, 방금 전 자유발언에서 공개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서로 입장이나 의견은 다를지라도 서로의 인격은 존중해야 하는데 제 부덕이었습니다. 누구보다 박근혜 비판과 하야요구, 탄핵에 앞장섰던 분인걸 알기에 더 안타깝고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다.
로뉴스 신종철 기자/기사출처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에 ‘삿대질 논란’에 휘말린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에게 공식 사과했다.

표창원 의원은 1일 국회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장제원 의원에게 공개 사과하는 한편, SNS에도 7시경 사과문을 게재했다.

표창원 의원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제원 의원님, 방금 전 자유발언에서 공개적으로 사과했습니다”면서 “서로 입장이나 의견은 다를지라도 서로의 인격은 존중해야 하는데 제 부덕이었습니다”라고 반성했다. 또 “누구보다 박근혜 비판과 하야요구, 탄핵에 앞장섰던 분인걸 알기에 더 안타깝고 미안합니다”고 설명했다.

이날 장제원 의원은 표창원 의원과의 ‘탄핵 반대 의원 공개’ 관련 막말 논란에 대해 “표창원 의원도 제게 삿대질했다”고 주장했다.

장제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현재 인터넷에서는 마치 일방적으로 제가 표창원 의원에게 막말하고 삿대질 한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 이 사진을 올린다”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밖에도 장제원 의원은 “현재 인터넷에서는 마치 일방적으로 제가 표창원의원에게 막말하고 삿대질한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며 “표창원 의원은 자신이 행한 저에 대한 막말은 ?馨 악의적으로 편집한 동영상을 보좌관 이름으로 올렸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날 장제원 의원은 전날 표창원 의원이 여야 의원들을 탄핵 찬성-반대-주저로 분류한 명단을 공개한 것을 두고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할 짓을 해야지, 왜 표창원! 네가 아직 경찰이야? 국회의원 품위를 지켜!”라고 쏘아붙이는 등 설전을 벌였다.

이날 두 사람의 설전은 표창원 의원의 ‘페이스북 라이브’ 등을 통해 중계되며 논란이 됐다. /
기사출처 스포츠닷컴

1일 방송된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철학자 도올 김용-현 시국과 관련해 “연쇄담화범이란 말이 있더라고 언급. 박근혜 대통령의 3차에 걸친 담화가 연쇄 담화범 수준이이라고 꼬집어 화제.

표창원 핵사이다 발언/표창원 핵사이다. 표창원 장제원 사과
‘표창원 박근혜 질나쁜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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