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 김어준의 뉴스공장 [16.11.29] 정두언, 하어영, 조희연, 조성주



김어준의 뉴스공장 [16.11.29] 정두언, 하어영, 조희연, 조성주

♠ 달빛잔향

“[오늘의 영상] 김어준의 뉴스공장 [16.11.29] 정두언, 하어영, 조희연, 조성주” 댓글 : 10

  1. 머리 굴리는 걸 보면 길라임과 최실장은 적어도 공룡과 인간이 같은 시대 살지 않았음을 알았던 것 같다.

  2. 개박이랑 일해봐서 아는데
    왕회장이 모든 것을 핸들링했고 개박이는 달랑 건설사 바지사장이었을 뿐이다
    문화일보 이병기 회장에게 물어보면 안다
    그 바지 사장이 최고위급 아니면 상납하고 아부하는 걸 싫어하는 왕회장 대신 장차관 사법부 편집국장 심부름 시켰는데 받는 넘들 입장에서는
    개박이에게 받으니 좋아한 거다
    일도 할 줄 몰라 결재판 올리면 ‘놓고 가’가 18번이었다
    결국 건설사 부도냈고, 왕회장 대선출마때 ‘인천제철 달라’고 조건 걸다 튀어 왕회장이 ‘머슴으로도 몹쓸 놈’이라며 대노했었다
    한 일이 없는데 드라마의 허구로 의원되고 시장되어 서울 때려부수며 주택부족 일으켜 APT고공행진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3. 박정희 사이비종교를 영속시키기위한 개수작일 뿐.

  4. 국정 교과서 집필을 주도한 뉴라이트는 상해 임시정부가 국민 영토 주권을 갖추지 못했다는 논리로
    1948년 정부 수립일을 대한민국 건국으로 봐야한다 주장합니다.
    1776년 7월 4일 영국 식민지였던 미국은 독립을 선포합니다.
    당시 미국의 영토는 영국 지배하에 있었고 주권은 당연히 없었고 국민은 영국여왕의 신민이였습니다.
    미국 정부가 수립된것은 그로부터 13년 후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7월 4일을 건국일로 합니다.
    당연하죠! 식민 속국이였으니까 영토 주권 국민은 없는거고 그러니까 독립선언을 하는거고
    그래서 그날을 건국에 날로 기리는 겁니다.

    일제 당시 영토 주권 국민을 당시 법으로 다 갖춘곳은 조선 총독부 밖에 없습니다.
    조선 총독부를 자신의 합법 정부라 하는 사람들은 일본인 그리고 친일파 밖에 없었습니다.
    국정 교과서를 친일에 사고방식이라고 하는건 그래서 입니다.

    김어준 생각입니다.

    중요한 포인트에 중점을 해야 사람들이 알기 쉬움
    모든 사람들이 옳은거에 밝지 못해 스스로 이런 생각을 하기가 어려운 세상임
    글을 알아도 의미와 뜻을 알지 못하고 스스로 행동치 않는다면
    이런 분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누구도 정답이진 않지만 정의를 놓고 본다면 그 어떤것도 노출하지 않으려는
    현 정부는 매우 큰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5. 정치를 자기 개인 재미위주로 해석하네 ㅋㅋㅋ

  6. 견찰새끼들 된장을 발라버려야되는데.

  7. 파이팅

  8. 남경필, 직어라. 수원? 웃겨!

  9. 유승민, 나약해요.

  10. 뉴라이트가 건국일에 집착하는 이유를 다들 잘 모르는 것 같아 남깁니다. 쓰이지도 않을 교과서라는 사실을 알면서 왜 그들은 건국일에
    집착하는가. 친일 행각 축소, 항일 독립운동의 퇴색, 이승만 정권의 정통성 주장… 등등의 이유가 주된 것으로 비춰지기 쉬우나, 정작
    이면을 보면 이런 가설이 가능하다. 분단 이후의 건국임이 확실해져야 남과 북이 확실하게 다른 나라임이 증명되고, 유사시 북한에 자위대를
    비롯한 진군에 명분이 생긴다는 것. 이러한 사실은 금번 있었던 정보협정과 무관하지 않으며, 앞으로 계획된 군수협정과도 무관하지 않다.
    다 이런 연장선에서 추친하는 것이다. 그 뒤에 미국이 있는지 일본이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선재타격을 입에 올리는 보수 속에는 분명
    이런 계략이 있다는 가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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